[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뮤지션 지코가 오는 11월 7일 미니6집으로의 컴백을 예고했다.
지코는 18일 자신의 SNS에 "작업중"이란 글과 함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2017년 11월 7일이란 날짜와 '6th Mini Album'이란 글귀가 적혀있다.
지코는 소속 그룹 블락비 뿐만 아니라 솔로 활동으로도 2015년 '말해 Yes or No'를 시작으로 '유레카', 'Boys and Girls', '너는나나는너', '아티스트' 등을 잇따라 히트시키며 K팝 대표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쇼미더머니' 시즌4와 시즌6에 프로듀서로 참여해 '겁'-'오키도키'-'레드선' 등 명곡들을 쏟아내고, 송민호와 행주를 각각 준우승과 우승으로 이끌며 최고의 프로듀서로도 인정받았다. 딘-페노메코 등과 함께 클랜 팬시차일드도 이끌고 있다.
지코의 컴백은 지난 7월 '아티스트' 이후 약 4개월만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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