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글로벌 패셔니스타 티파니의 근황이 포착됐다.
18일(현지시간), LA에 위치한 역사적인 건물, 에벨 우먼스 클럽(Ebell women´s club)에서 아름답고 환상적인 ERDEM x H&M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글로벌 이벤트가 열렸다.
이번 이벤트에는 할리우드 스타인 커스틴 던스트, 케이트 보스워스, 케이트 마라, 셀마 블레어 와 셀러브리티 알렉사 청, 바바라 팔빈 등과 함께 아시아 셀러브리티로는 티파니가 행사에 초청받아 자리를 빛냈다.
이날 티파니는 디자이너 어덤 특유의 네크라인 디테일과 플로럴 프린트가 돋보이는 드레스를 착용, 우아한 모습으로 전세계 언론에게 주목을 받았다.
패션쇼가 끝난 후, 게스트들은 꽃에 둘러싸인 공간에서 캐나다 출신 뮤지션, 그라임스(Grimes) 의 라이브 공연을 즐겼다.
한편 티파니는 SM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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