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더패키지' 윤박이 이연희 대신 정용화를 쫓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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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밤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에서는 산마루(정용화)를 쫓는 추적자(윤박)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마루는 소소(이연희)를 찾아다니는 추적자에게 "스미마셍'이라고 말하며 일본인인 척 소소를 숨겨줬다. 그러나 맹렬하게 쫓아오는 추적자를 따돌리려다가 버스에 타지 못했고, 소소를 눈앞에서 놓쳐 분노가 폭발한 추적자는 자신을 속인 마루를 추격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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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는 다시 한번 "스미마셍"을 외치려고 했지만, 추적자는 "스미마셍이라고 하면 죽여버려"라며 무섭게 달려들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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