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물론 실력과 매력이 바탕이었다. 자신들을 알리고 음악을 들려줄 수 있는 기회가 늘고 있기 때문에 좋은 콘텐츠를 가진 이들이 좀 더 인정 받기 좋은 환경이라는 설명이다.
Advertisement
멜로망스와 나눈 이야기다.
Advertisement
"최근 다양한 인터뷰와 대학 축제 등으로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Advertisement
"얼떨떨하면서도 매우 기뻐요. 처음 역주행 시작할 때 30위 정도겠지 싶었는데 이렇게 많이 사랑 받게 되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클 것 같아서 크게 기대를 안 한 부분도 있기도 해서 더 기쁩니다."
"예상 못했어요, 저희 음악을 다른 쟁쟁한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이렇게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선물', 역주행의 비결은 뭐라고 생각하나
"SNS에서 민석군의 노래하는 영상과 스케치북 출연이 컸던 것 같아요."
- 몇몇 가수들이 '선물'을 커버하기도 했더라.(워너원 하성운) 본 것 있나
"네, 해외에서 부르신 것 같은데 좋더라고요, 좋아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 3년 만에 받는 주목..그간 서러움은 없었나
"2년 전 첫 단공때 함께해주신 100분 정도의 팬분들이 생각나요, 그분들께 먼저 감사드리고 싶어요. 꾸준히 저희 음악을 사랑해주셔서 저희에겐 가장 소중한 분들입니다. 또 앞으로 새롭게 저희를 좋아해주시는 분들께도 실망스럽지 않은 음악 들려드리겠습니다."
- 앞으로의 활동 계획도 궁금하다.
"연말에 단독공연을 해요, 3일에 걸쳐서 하는데 이걸 무사히 마치는 게 일단 목표에요. 또 방송과 페스티벌, 각종 축제 등에서 자주 만나뵐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joonamana@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