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2주년을 맞아 정규 1집 앨범 깜짝 스포를 했다.
트와이스는 20일 V앱을 통해 2주년 기념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트와이스는 "오늘은 2주년 특집 겸 컴백 스포를 하려고 이렇게 나왔다"며 깜짝 방송을 시작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2015년 10월20일 데뷔해 이날 2주년을 맞았다.
트와이스는 "정연 언니가 2주년이라고 펑펑 울었다"라고 전했고, 정연은 "2주년 너무 축하한다. 오리콘차트 1위를 기록했다. 원스 덕분이다"며 미소를 지었다.
이때 트와이스는 정규 1집에 대해 스포했다.
트와이스는 "정규 1집 앨범에는 13곡이 수록됐다"며 "타이틀곡은 라이키(Likey)'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멤버들이 작사에 참여한 곡이 있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이때 트와이스는 '거북이', '널 내게 담아' 1절을 공개, 팬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라이키'의 안무도 살짝 공개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트와이스는 "2주년 축하하고 '라이키'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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