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길건이 공백기 동안 생활고로 노점상과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22일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가수 길건이 출연했다.
지난 2004년 데뷔한 길건은 이후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8년간 제대로 활동을 할 수 없었다.
Advertisement
그는 "8년이나 쉴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다. 힘들었다"면서 "진짜 저는 하루하루 버티듯이 살았던 것 같다. 그렇게 버틴 게 8년이다. 월 말에 내야 할 월세를 내야 되는데 첫 날부터 고민이 시작된다"고 고백했다.
이어 "길거리 노점상도 했다. 그게 제일 어려웠다. 사람들이 '길건 씨 아니세요?' 물어본다. 떡볶이 분식점 아르바이트 할 때도 그랬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4.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