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의 깜찍한 일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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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에는 "서랍아파트 1층으로 이사 왔어요~이제 마음껏 뛰어 놀아야 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깜찍한 표정으로 서랍 속에 쏙 들어가 있는 모습. 아빠를 쏙 빼닮은 외모와 통통한 볼살이 엄마미소를 절로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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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윌리엄은 아빠 샘 해밍턴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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