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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신영-강경준 커플은 검진 센터를 찾는다. 예비 부부들에게는 필수 항목으로 자리 잡았다는 '예비부부 건강 검진'을 받기 위한 것. '장강커플'은 본격적인 검진 시작 전 의사에게 예비 시아버지의 다자녀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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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이 끝난 뒤 본격적으로 검사가 시작되자 장강커플은 내내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간 바쁜 스케줄 때문에 제대로 건강 검진을 박아본 적 없어 결과에 걱정이 많았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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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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