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이 운영하는 제주도의 한 카페에서 3억 원 상당의 샹들리에를 파손한 네티즌의 적반하장 후기에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최근 한 제주지역 커뮤니티에는 'GD카페 3억 원짜리 샹들리에 깨 먹은 후기'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GD가 부품값은 본인 부담할 테니 수리 공임비만 달라네요. 난 역시 태양이 좋았어. 30~50만 원 깨지겠어요. 운전자 보험에 실손보험 들어있는데 보행 중 사고도 이거에 해당되는 거 아닌가?"라는 내용을 적었다.
또한 글쓴이는 직원의 말을 무시하고 동선이 아닌 곳으로 이동하면서 샹들리에가 파손됐다고 밝히면서도 되레 카페 구조를 지적하기까지 했다.
글쓴이의 적반하장 태도에 일부 네티즌들은 "남의 물건 파손했으면 배상해야 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니냐", "배상하는 게 당연한 건데 자수해서 억울하고 배상 청구에 불쾌해하는 거 같다"는 댓글을 남겼다. 그러자 글쓴이는 "내가 GD카페 안 가겠다는 건데. 이제 거기 가서 내 돈 안 쓴다고. 그리고 돈 물어주겠다. 제주도 기본 일당 인력사무소에서 12만원이다. 이틀 나가면 되겠다", "달라고 하면 주면 된다. 이제 지디카페는 안 가면 된다. 비싸기만 하고 볼 거 없고, 일몰 예쁜 데는 무지 많다"며 끝까지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논란이 커지자 글쓴이는 글을 삭제했다.
한편 파손된 샹들리에는 세계 3대 디자이너로 손꼽히는 프랑스 디자이너 필립 스탁(Philippe Starck)이 디자인한 제품. 특히 한정판으로 전 세계에 50개밖에 생산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