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윤현민을 '여봉'이라고 부르더니, 윤현민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착각하는 정려원의 모습은 절로 웃음 짓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24일 방송된 KBS2 '마녀의 법정'에서는 한 층 가까워진 마이듬(정려원 분)과 여진욱(윤현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이 과정에서 마이듬은 여진욱 대신에 최현태의 칼을 맞아 입원했다.
Advertisement
마이듬은 여진욱에게 "여검이 나 좋아하는 거 모르는 척 하느라 힘들었다"고 말한 뒤 여진욱에게 입을 맞췄다.
다음날 마이듬은 여진욱에게 "짝사랑하던 여자가 고백을 받아줬으니"라며 여전히 오해를 하고 있었다.
여진욱은 "짝사랑 한적 없다"며 "뽀뽀는 인정. 그것만 인정"이라며 단호하게 말한 뒤 돌아섰다.
퇴원 후 마이듬은 여진욱의 집이 아닌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이때 여진욱은 메시지 소리를 듣고 마이듬이란 생각에 옅은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마이듬이 아니었고, 여진욱은 다소 실망했다.
이후 마이듬을 혼자 두기에 마음이 쓰였던 여진욱은 맥주를 사서 마이듬의 집으로 향했다.
한편 마이듬과 여진욱이 조금씩 가까워 지고 있는 상황에서 두 사람의 과거가 조금씩 밝혀지기 시작했다.
이날 여진욱이 과거 마이듬의 어머니 곽영실(이일화 분)과 만난 사실, 또 곽영실을 정신병원에 감금 시키는 데 협조한 인물이 고재숙(이일화 분)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