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배우 강지환은 드라마 '몬스터'가 끝난 후 1년 정도의 휴식을 갖고 인기 예능 프로그램 '섬총사' 출연으로 새로운 출발을 위한 예열을 시작했다.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그는 이번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대해 "짧은 경험이었지만 나름 얻은 게 많다. 무엇보다 새로운 경험을 통해 새로운 에너지까지 얻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영화 '차형사' '7급 공무원' 등을 통해 선보인 코미디 연기마저 진지하게 접근해 항상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 강지환은 드라마 '몬스터' 이후 재충전을 시간을 갖고 있다. '섬총사' 출연을 위해 최근의 예능 프로그램을 섭렵한 그는 최근에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 관점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예전에는 시청률이 높은 드라마나 1000만 관객을 기록한 영화를 보며 부러워 했다면, 요즘은 반대로 주목 받지 못한 작품을 챙겨서 본다.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어떤 부분을 더하면 작품이 살 수 있었을까'를 고민해보곤 한다"며 데뷔 15년이 훌쩍 넘은 배우의 소신을 전했다.
Advertisement
강지환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11월호와 즐거운 온라인 놀이터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