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마녀의 법정'은 마이듬(정려원 분)과 여진욱(윤현민 분)이 '의붓아빠 성폭행 사건'을 속 시원하게 종결하고 급속한 관계 발전을 이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마녀의 법정' 6회는 전국 기준 11.0%의 시청률로 전날(10.2%)보다 상승하며 동 시간대 1위 독주를 이어갔다. 이로써 4회 연속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한 '마녀의 법정'은 입소문을 타고 자체 시청률 파이를 키워가고 있어 앞으로의 시청률 상승세도 기대된다.
Advertisement
이듬은 현태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칼에 상처를 입고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그녀는 자신이 진욱을 보호하려다 다친 분위기가 된 것을 이용해 진욱에게 온갖 심부름을 시켰다. 이듬은 시도 때도 없이 진욱에게 연락해 괴롭혔고, 진욱은 귀찮아하면서도 다정하게 그녀를 챙겼다. 이에 이듬은 진욱에게 조금씩 설레는 감정을 느꼈다. 또한 이듬은 만화책 심부름을 시킨 진욱이 병실에 오자 신혼부부 행세를 해 그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 가운데 진욱은 맥주를 사서 퇴원한 이듬의 집을 방문했다. 술에 취한 이듬은 "준비됐어요. 이제! 여검의 마음을 받아줄 준비!"라며 진욱에게 고백을 강요(?) 했고, 진욱은 조목조목 이듬에게 오해라며 반박했다. 이에 개의치 않은 이듬은 진욱에게 기습 뽀뽀를 하고 쓰러져 그를 깜짝 놀라게 했다. 다음날 이듬은 혼자 착각의 늪에 빠져 설레 했는데, 진욱은 "뽀뽀는 인정"이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이처럼 급속도로 관계가 발전한 두 사람이 아웅다웅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Advertisement
조갑수(전광렬 분)은 영파시 시장이 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그는 상대 후보인 허정엽(이정헌 분)이 협력을 거부하자 그의 운전기사를 매수해 블랙박스 영상을 입수했고, 협박으로 후보직에서 사퇴시키면서 선거에서 자신의 입지를 굳혔다.
'마녀의 법정'은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mkmklife@sportschosun.com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