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전 작품들보다 한층 더 짙어진 남성미와 함께 코믹하면서도 발랄한 이미지로 변신을 예고하고 있는 유승호가 과연 어떻게 캐릭터를 표현해낼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첫 촬영에서 유승호는 이미 캐릭터에 완벽 빙의된 상태로 현장에서 정대윤 감독과 함께 의견을 주고 받으며 매력 넘치는 민규 역을 완성해내기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눈빛, 대사 톤은 물론 입체적인 캐릭터를 위해 스타일링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는 등 진지하게 촬영에 임했다고.
Advertisement
제작진은 "유승호는 현장에서 존재 자체가 힘이 된다. 첫 촬영부터 김민규가 되어서 나타났고 슛이 들어가는 순간 흔들림 없이 완벽하게 몰입해 현장에서 지켜보는 스태프들이 감탄할 정도다. 로맨틱코미디 장르에서 유승호가 어떤 새로운 연기변신을 선보이게 될 지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