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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이사온 후 자기 관리에 더욱 신경 쓰게 됐다는 이이경은 그에 걸맞는 공간으로 운동방을 공개했다. "조금만 게을러져도 몸이 먼저 반응하는 고무줄 체중이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해요. 하루에 한번은 무조건 운동방에 들어가는게 저만의 규칙이에요. 합리화하는 제 자신을 너무 잘 알아서 이렇게라도 해야죠"라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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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사람 좋기로 소문난 이이경은 친한 친구들에게 현관 비밀번호를 공유한다는 이야기로 스텝들을 놀라게 했다. "친구들이 힘들거나 쉬고싶을 때 언제든 편히 찾아와 쉬는 곳이면 좋겠어요. 저의 집과 제 친구들의 공통점은 있을 건 다 있다는 거죠. 특히 재미있는 것들이 많아요. 쇼핑할 때도 친구들과 즐겁게 할 수 있는지를 먼저 고려해요"라고 '친구 바보'의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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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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