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주간아이돌'에서 프로듀스 101 동창회를 개최한다.
25일(수)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프로듀스 101 동창회를 개최,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신인 그룹이 한자리에 모여 춤과 노래, 몸 게임을 즐기는 대화합의 장을 가졌다.
이번 방송에는 사무엘, 정세운, MXM, JBJ 등 가요계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아이돌 4팀이 출연한다.
이들은 프로듀스 101 시즌2 방영 당시 가능성을 인정받아 크게 주목을 받았던 연습생들로 각자 자신들의 소속사로 돌아가 각각 솔로와 듀오, 그룹의 형태로 가요계에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다. 특히 JBJ의 경우 소속사가 아닌 팬들이 원하는 멤버 구성으로 데뷔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더욱 주목 받은 바 있다.
동창회라는 명목 하에 지하 3층에 모인 이들은 지난 8월 가장 먼저 데뷔한 사무엘을 가장 선배라고 추켜세우며 만남을 이어갔는데, 이후 등장한 출연자마다 16살의 가장 어린 사무엘을 깍듯이 선배로 모시는 예능감을 보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번에 출연한 프로듀스 101 동창생들은 '주간아이돌'을 위한 자작 로고송부터 자신들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댄스까지 다양한 장기를 뽐내 준비된 예능 새싹의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춤과 노래, 그리고 온몸을 던지는 몸 게임으로 신인들의 다채로운 끼를 확인 할 수 있는 이번 프로듀스 101 동창회 특집은 오늘 10월 25일(수)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재혼한다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준 시부모에 확신"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윤종신♥' 전미라, 김은희·장항준과 안본지 오래.."미친 사람들이라 생각할 것"(옥문아)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