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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주는 1999년으로 돌아가 다시 한번 설레는 로맨스를 만들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서 장나라는 침대 위에 웅크리고 앉아 눈물로 밤을 지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애잔함을 폭발시킨다. 미래에 두고 온 아들 서진이에 대한 그리움으로 괴로워하는 것. 특히, 장나라는 마치 아들 서진의 이름을 부르며 폭풍 오열하는 듯한 모습으로 스틸 만으로도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드리며 뜨거운 공감과 감성을 자극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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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부부' 제작진은 "5회 방송에서는 장나라 뿐만 아니라 손호준의 부성애도 폭발할 예정이다"라며 "장나라와 손호준의 가슴 뛰는 스무 살 모습 뿐만 아니라 가슴 먹먹한 가족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스토리가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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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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