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컬투쇼' 이동휘가 마동석과의 액션신 에피소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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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부라더'의 배우 마동석, 이동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동휘는 마동석과의 몸싸움 장면 촬영에 대해 "우리 영화는 액션 영화가 아니다. 그래서 (마동석과) 아웅다웅하는 정도의 장면이 있다. 그런데 (마동석을) 밀치는데 내 몸이 아프더라. 벽을 치는 느낌이었다. 심지어 (마동석은) 내가 때린 줄도 모르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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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마동석은 "촬영 당시에 추워서 옷을 많이 입었었다"면서 "그래서 영화에서는 덩치가 엄청 크게 나온다"고 덧붙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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