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도시어부' 홍수현이 낚싯배를 화보촬영장으로 만들었다.
Advertisement
26일 방송되는 낚시 여행 버라이어티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 홍수현이 순식간에 낚싯배를 화보촬영장으로 만드는 신공(?)을 발휘한다.
화장실도 없는 작은 낚싯배에서 무려 10시간을 버틴 홍수현은 '도시어부' 3인방이 실종 된 입질에 초조해 하자 셀카를 찍으며 분위기 전환을 시도한다.
Advertisement
급기야 홍수현은 뱃머리 위에 올라가 '타이타닉'의 여주인공 포즈를 비롯한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고, 이에 마이크로닷은 포토그래퍼를 자처하며 홍수현의 모습을 놓치지 않고 카메라에 담아낸다.
이를 지켜보던 이덕화도 "낚싯대 들고' 뒤돌아보면서 포즈 취해"라며 훈수를 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화보촬영장을 방불케 하는 모습에 현장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졌다는 후문.
Advertisement
홍수현의 미모가 빛을 발했던 이날의 출조기는 26일 밤 11시 채널A '도시어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