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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정려원 분)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윤현민 분)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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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 측이 공개한 미공개 비하인드 스틸에는 웃음이 끊이질 않는 여아부 식구들의 촬영 현장 모습이 시선을 끈다. 먼저 정려원-윤현민-윤경호가 서로의 손을 마주잡고 '합체'한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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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심쿵'과 '코믹'을 넘나든 정려원과 윤현민의 '마녀 케미'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틸 속 두 사람의 모습은 의도치 않게 진욱을 구하고 의인이 된 이듬을 위해 지극정성(?) 심부름꾼이 된 진욱의 모습을 떠오르게 만든다. 병원에서 외로움을 견디지 못한 이듬의 말 한마디로 20분 간 그녀의'여봉'이 된 진욱의 멘붕 상태를 그대로 보여주는 윤현민의 표정은 폭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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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 측은 "정려원-윤현민-김여진-전익령-최리-김재화-윤경호까지 이들의 넘치는 케미로 촬영 현장은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면서 "여아부 식구들의 활약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니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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