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꿈나무들이 실력을 겨루는 한마당이 펼쳐진다.
제6회 탐앤탐스컵 유소년 축구대회가 29일 서울 대치유수지 체육공원에서 열린다. 클래스별 8팀씩 총 6개 클래스, 48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강남구축구협회와 GSA강남스포츠아카데미, G-스포츠가 주관하고 탐앤탐스, 청담 튼튼병원이 후원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탐앤탐스컵은 그동안 유소년 팀들의 적극적인 참가와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올해도 많은 팀들이 참가해 주목을 받고 있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축구 꿈나무들이 미래의 태극전사로 성장하길 바라며 해마다 유소년 축구대회를 후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후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대부도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막내美 터진 김고은→대문자 T 이동욱까지..'도깨비 10주년 여행' 찬란하新 첫 방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