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붐은 "(조영남은 백씨를) 처음 본 순간 '아름다움과 청초함 때문에 뇌진탕으로 쓰러지는 줄 알았다. 이렇게 예쁘고 스마트한 여자는 본 적이 없다. 그의 지성과 재치를 사랑한다'고 밝혔는데, 그때 조영남이 40대였다. 어린 백모 씨와 가까워지고 싶어서 열심히 술값을 냈다고 한다. 지갑을 열었다는 얘기"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그러자 연예부기자는 "이렇게 두 사람이 연인이 됐는데 그러고 나서 두 가지 목표를 세우게 된다. 첫 번째는 아파트 장만. 두 번째는 조영남의 재기. 그래서 조영남이 백씨를 데리고 새벽까지 열심히 뛰어 아파트를 장만한 후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그리고 이날 백씨 때문에 조영남과 윤여정이 이혼한 사실이 공개됐다. 연예부기자는 "조영남이 백씨와 사적으로 만나고 있는 것을 조영남 운전기사가 윤여정에게 귀띔을 해줬다. 결국 윤여정이 추궁을 했고, 만나지 않겠다고 했지만 결국 계속 만났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그러자 연예부기자는 "하지만 윤여정은 그 제안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지. '지금 바람피웠다고 했으니 남자 하나에 여자 둘, 합이 셋. 세 사람이 함께 살 순 없고 둘이 잘 살아봐!' 이렇게 얘기를 한 거지. 결국 두 사람의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고 밝혔다.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