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황금빛 내 인생'이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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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의 시청률은 34.5%(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회의 30.2%보다 4.3% 포인트 상승했으며, 최고 시청률인 35.0%에도 근접했다. 주말극 부동의 1위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시후와 신혜선이 서로를 향해 묘한 감정을 느끼며 눈물의 첫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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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말극인 MBC '밥상 차리는 남자'와 '도둑놈 도둑님'은 파업으로 지난 주에 이어 또 결방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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