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김종국, 하하가 출연하는 웹 예능 '빅픽처'가 날 방송의 묘미를 보여주며 연일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오늘(30일) 빅픽처에서는 개그맨 송영길, 양선일, 윤한민, 안가연과 함께한 폭소만발 토크쇼가 공개 될 예정이다.
김종국과 하하는 네 번째 메이드인 '던전 앤 파이터'의 의뢰를 받고 '던전 앤 파이터' 만렙 유저를 찾기 위해 수소문에 나섰다. 이에 추천된 개그맨 송영길, 양선일, 윤한민, 안가연은 '던전 앤 파이터' 페스티벌 MC로 발탁되기 위해 에피소드를 풀어 나갔다.
특히 연예인 동아리 '게찾개' (게임을 찾는 개그맨들) 소속인 윤한민은 "회원으로 회장 김수용과 나 둘 뿐이다"라고 소개해 개그맨다운 입담을 펼쳐나갔다.
이어 윤한민이 '던전 앤 파이터' 유저로 '빅픽처'에 출연하게 됐다는 소식을 들은 김수용은 윤한민에게 "네 몸에 던전 앤 파이터 문신을 새겨서 가라"라며 앞서 '빅픽처'의 두 번째 메이드 주인공 다운 조언을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김종국과 하하는 "말실수도 다 나간다, 우리 미국 방송스타일이다"라며 예리한 질문과 말솜씨로 '빅픽처'만의 날 것 그대로의 매력을 살리며 네 명의 개그맨을 긴장시키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빅픽처'는 블록버스터급 빅픽처를 꿈꾸는 두 남자의 제작비 충당 프로젝트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여 엄청난 액수의 제작비를 메꿔야 하는 김종국과 하하의 '짠내 나는' 생존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신개념 웹 예능의 장을 열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SM C&C, 그리고 김종국 하하가 공동 제작하는 '빅픽처'는 매주 월, 화, 수 오후 6시 네이버TV와 V LIVE(V앱)에서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