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패션&엔터테인먼트 매거진 '에디케이' 11월호에 공개된 이번 화보는 여인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남보라의 성숙한 모습을 담았다.
공개된 이번 화보는 여인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남보라의 성숙한 모습으로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신비롭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표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남보라는 "20대 때는 내가 누군지 알지 못한 채 흘러가는 데로 시간에 맡긴 것 같다. 이제는 내가 뭘 좋아하고, 뭘 하고 싶어 하는지 안다. 20대에 많이 흔들려봤다. 앞으로 어떤 힘든 일이 생길 수도 있지만, 그걸 극복하는 나만의 내공도 많이 쌓인 것 같다. 내년에는 지금과 또 다른 남보라가 있을 거다." 라고 전했다.
'요즘 배우들도 예능 프로그램에 많이 출연하고 있다. 출연하고 싶은 예능프로그램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남보라는 "'정글의 법칙'을 하고 싶다. 이 프로그램이 아니라면 언제한번 정글 속에 갈 리가 없을 것 같다. 살면서 어려운 상황속에서 힘든 경험을 해보는 게 정말 값진 경험이 될 것 같다. 꼭 한 번 도전해 보고 싶다. 기회가 온다면 저는 무조건 OK"라고 답했다.
한편, 배우 남보라의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가 실린 '에디케이' 디지털매거진 11월호는 11월 1일부터 에디케이(ADDY K)의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4.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