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생제르맹의 욕심에 끝이 없다.
Advertisement
30일(한국시각) 스페인 언론 디아리오골은 '파리생제르맹이 곤살로 구에데스를 활용해 이스코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상황은 이렇다. 구에데스는 현재 발렌시아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가레스 베일의 계속된 부상으로 공격진에 공백이 생긴 레알 마드리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헌데 구에데스의 원소속팀은 파리생제르맹이다.
파리생제르맹은 이를 활용해 이스코를 노리고 있다. 이스코는 의심할 여지 없는 레알 마드리드의 에이스다. 지난 8월 5년 재계약을 맺으며 바이아웃 금액으로 7억유로를 설정했다. 제 아무리 파리생제르맹이라 하더라도 부담이 가는 액수다. 예전부터 이스코를 노려왔던 파리생제르맹은 선수 트레이드로 마음을 돌리려고 하고 있다. 파리생제르맹은 구에데스에 율리안 드락슬러도 더해줄 수 있다는 뜻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