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박보검 피아노X유아인·이광수 편지 낭독!"
Advertisement
'송송 커플'의 세기의 결혼식에 절친 톱스타들이 총출동, 끈끈한 특급 의리를 과시한다.
30일 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송중기의 오랜 단짝 이광수와 가장 아끼는 후배 박보검, 그리고 송혜교의 가장 친한 소속사 후배 유아인이 송송 커플의 결혼식 이벤트의 선봉에 섰다.
Advertisement
다수의 연예계 관계자들은 "박보검은 송송커플의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를 들려준다"며 "가장 사랑하는 형이자 선배, 송중기의 특별한 날에 의미있는 곡을 전하며 두 사람의 결혼식을 축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송중기와 '런닝맨' 시절부터 우정을 이어온 이광수와 송혜교의 절친 유아인이 편지 낭독으로 송송커플의 꽃길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송중기와 송혜교 커플은 3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가족과 친지, 양가 합쳐 250명 안팎의 소수의 하객들만 초대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축가는 옥주현이 사회는 송중기의 오랜 지인이 진행한다. 결혼식을 마친 송송커플은 유럽 허니문 가능성이 높다. 신접살림은 서울 이태원의 자택에서 시작한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