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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신승훈은 본격적으로 제작자로 변신, 처음으로 솔로 여가수를 론칭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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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이 발탁한 신예 '로시'는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18세의 소녀로, 3년이라는 연습 기간 동안 신승훈의 특별 트레이닝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거물급 신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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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로시(Rothy)'는 중3때 국내 굴지의 기획사들에 캐스팅되었으나 국민가수 신승훈에게 음악을 배우고 싶다는 당찬 포부로, 도로시컴퍼니에서 3년 동안 집중 트레이닝을 받은 후 마침내 가요계 데뷔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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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은 1990년 '미소 속에 비친 그대'로 데뷔와 함께 140만장이라는 판매고를 올렸으며 음악방송 14주 연속 1위, 한국 골든디스크 역사상 최다 수상, 한국 가요음반 역사상 최대의 누적판매량 1700만장 등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발라드 황제'로 군림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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