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36라운드 '최고의 별'은 전북 현대 역사에 다섯번째 별을 수놓은 이재성이었다.
이재성이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6라운드 MVP(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일 밝혔다. 이재성은 지난달 2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제주와의 36라운드에서 결승포를 터뜨리면서 팀의 3대0 승리 및 통산 5회 우승에 일조했다. 이재성은 36라운드 MVP 뿐만 아니라 이동국 이승기 신형민 최철순(이상 전북 현대) 주니오 에반드로(이상 대구) 윤영선(상주) 이진형(인천) 이명주(FC서울)와 함께 라운드별 베스트11에도 이름을 올렸다. 전북은 36라운드 베스트팀, 베스트매치는 포항-대구전이 선정됐다. K리그 챌린지(2부리그)에서는 백성동(수원FC)이 라운드별 MVP에 뽑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유리, 집에서 곰팡이·벌레 발견..."낭만만 보고 제주 왔다간 큰일" ('나혼산') -
권민아, '슈링크 화상' 6개월 만 근황..얼굴 흉터 그대로 '안타까워'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