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신혜성, 4년만의 연말 단독 콘서트…13일 티켓 오픈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화 신혜성이 연말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10월 1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두 번째 장기 콘서트 '2017 SHIN HYE SUNG WEEKLY CONCERT'를 성료한 신혜성이 오는 12월 30일, 31일 이틀 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연말 콘서트 "2017-2018 SHIN HYE SUNG CONCERT 'THE YEAR's JOURNEY"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 연속으로 연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이후 약 4년 만에 개최하는 연말 콘서트로 개최 전부터 수많은 팬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번 연말 공연을 통해 올 겨울을 뜨겁게 달굴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계획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오는 12월 31일 개최되는 공연은 2017년의 마지막 밤에 시작해 새해 첫 날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팬들과 올해의 마지막 카운트 다운부터 새해의 시작을 함께 맞는 등 특별한 시간을 예고하며 국내외 수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또한, 지난 9월 스페셜 앨범 'Serenity' 발매에 이어 약 4년만에 개최되는 연말 콘서트인 만큼 다채로운 무대 구성과 함께 감미로운 라이브 무대를 통해 신혜성만의 폭넓은 음악적 감성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는 "신혜성이 오는 12월 30일부터 31일까지 연말 콘서트를 개최한다. 약4년만의 연말 콘서트를 개최하는 만큼 팬 여러분들에게 특별한 연말을 선물해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리며, 콘서트 개최에 앞서 오는 13일 진행되는 티켓 오픈 또한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신혜성은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 동안 강원도 강촌에서 국내외 400여명의 팬들과 글로벌 캠프 '2017 HS CAMP ?Serenity Night-을 개최하며, 팬들과 함께하는 가을 여행에 나설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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