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내방 안내서' 박나래가 LA에서 피자 시켜먹기에 난항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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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SBS '내 방 안내서'에서는 스페인에서 본격적인 SWAP 체험을 시작한 박신양과 LA 적응을 완료한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LA에서 아침을 맞은 나래. 스쿱&살람의 집을 자신의 집처럼 장악하며 종횡무진하던 박나래는 출출해진 배를 채우기 위해 피자가게에 전화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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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박나래와 피자 상담원은 의사소통이 되질 않아 계속해서 서로 다른 이야기만 했다. 결국 박나래는 피자 주문하기에 실패, 라면을 끓여먹기로 결정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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