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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 '닥터 데님 혼자와' 컬렉션은 1970년대 빈티지 패치워크에서 영감 받은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실용성이 높은 가방과 모자, 신발, 아우터 등으로 구성해 일상생활에서도 멋스럽게 착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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