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럭키와 친구들은 인도에서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여행지로 향했다. 늦은 밤 목적지로 가던 중 인적 드문 시골길로 들어선 럭키와 친구들은 어둡고 낯선 환경에 긴장했다. 하지만 두려움도 잠시, 인도 4인방 앞에 모습을 드러낸 목적지에 친구들은 만족감을 드러내며 즐겁고 특별한 여행을 예고했다.
Advertisement
특히 비크람은 소주를 마신 뒤 알딸딸하게 취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나쁜 소주", "나쁜 아이 소주"라고 말하다가 "소주, 나랑 같이 인도 가자", "소주, 제발 나랑 같이 가자"라고 변덕스러운 말투를 보이며 친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한편 식사를 마친 친구들과 럭키는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비크람은 "네가 한국에게 끌리는 게 뭐야?"라고 물으며 럭키에게 그동안 묻지 못했던 진지한 질문을 했다. 럭키는 "인도와 한국이 서로 좋은 이미지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각 나라에 비춰지는 이미지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