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측이 매니저의 과격한 행동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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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워너원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YM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확인 결과 아이 엄마를 고의로 밀친 적은 없다고 하더라. 많은 사람들 속에서 밀리느라 충돌이 있었을 수도 있겠지만 일부러 밀친 적은 없다고 한다"고 해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워너원의 한 매니저가 지난 10월 2일 공항에서 아이를 안고 있는 여성을 밀치는 등 과한 행동을 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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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매체는 "이 매니저는 내가 넘어지는데 보지도 않고 사람을 밀치고 다니더라. 그러면서 '아이씨'라고 욕설을 했다"는 한 시민의 주장을 더하기도 했다.
YMC 측은 "일부 팬 분들이 워너원 멤버들의 주변에 지나치게 많이 몰려 안전을 위협받는 상황에서 '나와달라'고 말한 것"이라며 욕설에 대해서는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다면 그 사람은 우리 회사를 다닐 수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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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워너원은 오는 13일, 투비원 프리퀄 리패키지 앨범 '1-1=0 (Nothing without you)'을 발표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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