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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 매체는 워너원의 한 매니저가 지난 10월 2일 공항에서 아이를 안고 있는 여성을 밀치는 등 과한 행동을 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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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C 측은 "일부 팬 분들이 워너원 멤버들의 주변에 지나치게 많이 몰려 안전을 위협받는 상황에서 '나와달라'고 말한 것"이라며 욕설에 대해서는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다면 그 사람은 우리 회사를 다닐 수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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