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저스틴 비버(23)와 배우 겸 가수 셀레나 고메즈(25)가 3년 만에 재결합했다.
미국 매체 US 위클리는 2일(한국 시간) "셀레나 고메즈가 위켄드와 결별한 후 비버와 다시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달 29일 함께 고메즈의 집 근처에서 이른 아침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매체는 비버가 고메즈와 재결합하기를 원했다고 전했다.
고메즈의 한 측근은 매체에 "비버는 고메즈에게 돌아가길 희망했다"면서 "고메즈가 올해 초 신장 이식 수술을 한 후 비버는 그에게 계속해서 문자를 보냈고, 고메즈 곁에 함께 머물렀다"고 전했다.
한편,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연인으로 지냈다. 이후 비버는 소피아 리치, 파올라 폴린, 하일리 볼드윈, 코트니 카다시안 등 섹시 스타들과 열애를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4.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