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나의 외사친' 윤후가 해나의 여사친 소개에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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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밤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윤후는 외사친 해나와 샌디에이고의 칼즈배드에서 생활을 시작했다.
이날 윤후는 교문 앞에 도착했지만, 아이들은 학교 안에 들어가지 않은 채 밖에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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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아이들은 선생님의 박수를 받으며 학교 안으로 들어섰다.
이는 새학기에만 볼 수 있는 호프학교의 '웰컴 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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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는 "항상 학교에 이렇게 들어오나보다"며 "신기하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해나는 자신의 친구들을 윤후에게 소개시켜줬고, 윤후는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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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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