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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웨스트 코스트 힙합을 대표하는 천재 프로듀서인 스쿱 데빌은 박나래에게 미국 힙합 문화를 전수하기 위해 친구들의 전화 번호를 알려줬다. 이에 박나래는 바로 스쿱의 친구들에게 연락을 취했고, 그들과 함께 LA에서 요즘 젊은이들에게 가장 핫하다는 클럽에 방문했다. 그녀는 클럽에 간다는 생각에 하루종일 흥에 가득 차 기대감을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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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껏 꾸미고 클럽에 방문한 박나래는 LA클럽의 의외의 모습에 "미국 사람들이 파이팅이 없어!"라며 실망감을 내비쳤다고. 과연 박나래의 LA클럽 방문기는 성공적으로 끌을 맺을 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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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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