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브라질전에서 VAR(비디오영상판정)이 시범 가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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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포츠지 스포츠호치는 8일 '오는 10일 프랑스 릴에서 열릴 브라질과의 평가전에서 VAR이 도입된다'고 전했다. 일본축구협회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2018년 러시아월드컵 본선에서 VAR을 활용할 것에 대비해 이번 도입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FIFA는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열린 클럽월드컵에 이어 지난 6월 국내서 개최됐던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VAR을 활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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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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