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강타가 'SM타운' 할로윈 파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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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강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7 SMTown Wonderland' 모습을 살짝 공개했다.
우선 강타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잭 스패로우 선장으로 변신했다. 동방신기 최강창민은 자신이 모델로 있는 항공사의 기장으로 변신했으며, 엑소 백현은 영화 '범죄도시'의 장첸으로 분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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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멕시칸 느낌의 판초를 입은 김민종과 tvN '도깨비'의 저승사자를 표현한 이수만 대표, 사랑스러운 슈퍼 마리오가 된 보아, '신서유기' 피콜로를 다시 재현한 이수근까지 SM 식구들의 즐거운 할로윈 파티 모습이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매년 할로윈 파티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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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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