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피파온라인4와 오버히트에 무게감을 두고 있는 만큼, 현장을 찾은 유저들이 최대한 편안하고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에 집중했다. 지스타 최대인 300부스를 시연 중심으로 꾸몄다. 유저들의 동선을 고려해 최대 588명이 동시에 부스에 참가해 최대 14,000명이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니드포스피드는 8일 지스타 프리뷰 행사에서 서비스 일정이 깜짝 발표됐다. 게임은 12월 7일 서비스를 시작하며 12월 2일 유저 행사로 런칭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넥슨의 김용대 본부장은 "새로운 모드와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해 게임의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넥슨은 그 중 'NEXT LEVEL'을 이번 지스타의 슬로건으로 정하며 다음 단계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현장의 무게 중심이 높은 피파온라인4와 오버히트가 전작에 비해 업그레이드 된 게임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경험(EXPERIENCE)은 현장을 찾은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의미를 갖는다. 넥슨은 최대 588명이 게임을 동시에 시연해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넥슨 부스에서 14,000명이 게임을 시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영향력(INFLUENCE)은 지스타에 참가하지 못한 유저에게 현장감을 전달할 수 있도록 크리에이터들이 실시간 유저들과의 대전, 솔로플레이, 방송 제작 등을 진행한다. 방송은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치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차세대(THE NEXT LEVEL)은 넥슨의 다음 단계를 보여줄 차세대 게임들을 의미한다. 지스타에서 넥슨은 출시를 눈앞에 둔 게임들을 집중적으로 준비했다. 피파온라인4, 오버히트, 니드포스피드엣지, 천애명월도 등 대부분의 라인업이 6개월 이내에 서비스될 게임들이다.
이외에도 넥슨은 지스타에 참가하지 않지만 준비 중인 차기작들도 공개했다. 이 역시 다음 세대의 게임들의 범주에 포함되는 라인업이다.
가장 먼저 이스트게임즈가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 노바워즈를 공개했다. 노바워즈는 다양한 유닛과 스킬을 조합하여 덱을 구성해 전투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으로 2018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이번 지스타 BTB 부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자체개발 타이틀의 신규 영상도 공개됐다. 프로젝트DH, 던폴, 데이브 등의 미공개 영상이 프리뷰 행사에서 첫 공개됐다. 자세한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넥슨의 미래와 준비 중인 타이틀의 무게감을 느낄 수 있었다.
프로젝트 DH는 데브캣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액션 RPG다. 던폴은 모바일 팀 전략 RPG로 2018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블팩토리 애프터디앤드를 개발한 네오플의 기키스튜디오는 해저를 탐험하는 독특한 느낌의 신작 데이브도 준비 중이다.
넥슨이 메인스폰서로 참가하는 지스타 2017은 오는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다.
게임인사이트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