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영된 마녀의 법정 9회 차 분에서는 곽영실(이일화 분)과 여진욱(아역 지민혁 분)의 과거 인연인 공개됐다.
어린 진욱은 불길 속에서 수간호사와 함께 갇혀 생사가 오가는 상황에 곽영실(이일화 분)이 진욱의 살려달라는 외침에 어린 진욱과 수간호사를 구출하고 본인은 쓰러지는 장애물에 덮쳐 쓰러진 이후 행방이 묘연해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여진욱(윤현민 분)은 과거 곽영실(이일화 분) 과의 정신병원에서 일어난 화재 사건을 떠올리며 회상하게 된다.
극중 여진욱(아역 지민혁 분)이 화재현장 불길 속에 갇혀 살려달라고 절규하는 절박한 연기를 펼쳐 당시 긴박한 상황 연기를 잘 소화해 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지민혁은 4회 차에서 여진욱의 어린 시절을 암시하는 촬영분이 방송됐다. 이어지는 7, 9회 차에서는 여진욱(지민혁 분)은 과거 기억을 회상하며 등장할 때마다 중요한 단서를 암시하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