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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는 신곡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의 음원차트 올킬 축하에 "언제 들어도 좋은 사계절 발라드"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어반자카파는 "타이틀곡은 사내에서 투표한다. 이번엔 박용인 곡이고, 널 사랑하지 않아는 권순일, 목요일밤은 조현아 곡"이라고 답했다. 민아는 신곡 '11도'에 대해 "이별 노래다. 낮 말고 밤, 헛갈리는 감정을 담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이어 임박한 콘서트에 대해 "노래를 25곡 정도 부를 예정이다. 촬영한 영상으로 재미있게 해드리겠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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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는 '더유닛' 멘토로 참여중이다. 조현아는 "가요계 선배로서, 전 아이돌 출신이 아니기 때문에 노래와 가창력 위주로 심사한다"고 말했다. ㅇ;아 권순일이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이라는 과거도 공개됐다. 권순일은 "초등학교 6학년때 입상했다. 2001-2003년까지 연습생이었다. 그때는 가수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없어서 그만뒀다"면서 "그때 딱 보아 선배님까지 데뷔한 상태였다. 슈퍼주니어-동방신기-소녀시대와 함께 연습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권순일은 "슈주 멤버중 한명이었을 수도 있겠다"는 말에 "전 춤을 못춘다"며 손을 내저었다. 어반자카파는 신곡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외에 목요일에 맞춰 '목요일밤' 라이브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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