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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박경림은 "액션도 나온다"고 질문, 백윤식은 "전작에서는 일당백 고수 액션을 보여줬는데, 이번에는 복합적이다. 자기방어에 최선을 다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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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두 선배님이 정말 열심히 잘해주셨다. 나이 때문에 액션 팀을 쓸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성동일은 "제작비가 없어서 그렇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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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은 극 중 개성을 살린 하트를 날렸다. 백윤식은 '스크루지 하트', 다른 작품 때문에 머리를 짧게 자른 조달환은 '민머리(?) 하트'로 폭소를 유발했다. 배종옥은 '꽃 하트'로 미모를 뽐내기도. 성동일, 김혜인, 김홍선 감독 역시 하트 날리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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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은 키워드 '화제에 대해 "이 영화는 화제가 될 거라고 본다. 연쇄살인범을 잡는 내용인데 영화를 찍으면서 느낀 점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우리 주변의 소외 되고, 관심 밖에 있는 분들은 연락이 안 돼도 정말 모르겠더라. 이런 분들을 상대로 하는 범행들이 늘어나고 있다. 서로에게 관심을 더 가진다면, 이웃-가족 간의 사랑이 화제가 될 거 같다"고 말했다.
박경림은 "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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