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레인즈(RAINZ)의 첫 팬콘 티켓이 금일 오후 7시 오픈된다.
앞서 프로젝트 레인즈 측은 멜론티켓과 예스24를 통해 레인즈의 첫 팬 콘서트 '레인즈 데이'(RAINZ DAYS) 개최 소식을 알렸다.
팬들이 지어준 이름에 '황홀한 영감, 기쁨의 기운을 주는 소년들'(Rapturously inspiriting boyz)이란 의미를 더해 탄생한 레인즈. 데뷔 날부터 미니 라이브 '레인즈 샤워'(RAINZ SHOWER)로 팬들과 함께했던 이들이기에 이번 팬 콘서트 또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특히 미니 라이브 '레인즈 샤워'는 티켓 오픈 1분 50초 만에 전석 매진이라는 기염을 토해낸 바 있어 '레인즈 데이' 역시 치열한 티켓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레인즈의 팬콘 '레인즈 데이'는 오는 12월 26일, 27일 양일간 오후 7시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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