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영화 '꾼' 주연 배우들이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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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주간지 '씨네21'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꾼'들이 왔꾼"이라며 화보컷을 게재했다.
화보 속에는 영화 '꾼'의 배우 현빈, 유지태, 박성웅, 나나, 배성우, 안세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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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포즈와 표정, 자태는 이들의 매력을 더욱 빛나게 했다. 자연스러운 환한 미소는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남다른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하고 있는 현빈과 유지태의 우월함은 카리스마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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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영화로, 오는 22일 개봉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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