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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서만큼은 여전히 불타는 청춘이다. 주목을 받지 못할지언정, 가수로서의 행보를 멈추지 않고 이어가겠다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바. 후배들 가수들에게도 충분히 귀감을 살 만한 움직임이다. 락, 발라드, 일렉트로닉 펑크 등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며 머물러있지 않다는 점도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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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어우러지며 만들어지는 시너지도 꽤나 중독적. 김완선 특유의 유니크한 음색이 듣는 맛을 더한다. 가사에는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가는 탓에 잠시 잊어버린 꿈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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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김완선의 컴백에는 주목해볼 만한 요소가 많다. 먼저 밴드를 결성,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는 점이다. '한국의 마돈나', '댄싱퀸' 등의 수식어가 붙었을 정도로 댄스 퍼포먼스에서는 최고로 인정받는 가수지만, 다양한 장르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는 바. 이번에는 밴드를 결성, 강렬하고 풍성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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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해당 음원을 무료로 공개할 것을 결정했다는 점도 주목해볼 만하다. 자신의 다양한 작업물을 좀 더 많은 이들이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 'KWsunflower'(fb.com/KWsunflower)라는 타이틀로 SNS 계정을 개설,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적 행보를 보여주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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