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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업계 최초로 코딩과 교통안전 교육을 접목해 실시했으며 기존 보행자 입장의 교통안전 교육이 아닌 운전자 입장에서 직접 로봇자동차를 조종하며 다각적으로 안전한 교통에 대해 인지할 수 있도록 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아이들의 흥미와 학무모들의 관심이 높은 코딩을 접목함으로써 학부모와 학생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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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부산대학교 학생 등 25명의 자원봉사자가 이번 교육에 동참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써 그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어린이 2.4명당 1명의 재능기부 자원봉사자가 배치돼 교육 효과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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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인식시키기 위해 2004년부터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플래시몹, 거리 캠페인, 퀴즈대회, 공모전 개최 등 실질적 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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