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러시아월드컵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호주가 안간힘을 쓰고 있다.
Advertisement
AP통신은 13일(한국시각) '온두라스와 플레이오프 1차전 원정을 마친 호주 대표팀이 전세기편으로 24시간 가까이 이동한 끝에 귀국했다'고 전했다. 호주 대표팀 선수단은 온두라스전을 마친 뒤 호주까지 1만3780㎞에 달하는 대이동을 했다. AP통신은 '호주축구협회는 전세기 내에 마사지용 침대 등 각종 호화시설을 전세기 내에 갖추게 해 선수들의 피로 회복을 도모했다'고 전했다.
안방에서 호주와 0대0으로 비긴 온두라스도 곧바로 원정길에 올랐다. 이들은 호주전을 마친 이튿날 출발해 미국 댈러스를 거쳐 시드니에 입성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