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프리미엄 실감… 오는 16일(목) 1순위 청약 시작
지난 10일 주택전시관 문을 연 광주 '남구 주월 골드클래스 어반시티'가 흥행을 예감케 하고 있다.
실제로 '남구 주월 골드클래스 어반시티' 주택전시관 오픈 이후 3일간 주택전시관 현장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북새통을 이뤘다는 전언이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분양 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이번 오픈 현장에 수요자의 이목이 더욱 집중된 것 같다"며, "지방광역시 민간택지에 대한 전매제한 조정 개정안 역시 이번 오픈 현장에 많은 수요자의 발길을 끈 요인 중 하나로 점쳐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남구 주월 골드클래스 어반시티'가 주목받는 데는 전매제한 규제를 피한 분양 현장이라는 점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는 평이다. 전매제한 규제를 피한 광주 남구의 마지막 프리미엄 단지로 희소가치를 확보한 것.
여기에 원스톱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라는 점도 돋보인다. '남구 주월 골드클래스 어반시티'는 '광주의 강남'이라 불리는 남구에 자리해 교육, 교통, 생활 등 풍부한 인프라 혜택을 한 걸음에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장산초, 금당중, 삼육초·중·고, 대성여중·고 등 도보로 통학 가능한 명문학군을 확보한 것은 물론, 제2순환도로와 서문대로, 대남대로 등 쾌속교통망을 확보해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내에는 11,065㎡, 총 3층 규모의 대형 랜드마크급 상가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주거 쾌적성을 한층 극대화할 수 있으며, 단지 뒤편으로는 옛 보훈병원 부지에 청년주택 500호, 청년창업 지원 사무실 및 연구실, 영화관 등 문화복합시설 등으로 구성된 '젊음의 거리'가 조성돼 미래가치도 기대해 볼만하다.
'남구 주월 골드클래스 어반시티' 분양 관계자는 "분양 시장이 실수요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편리한 생활이나 주거가치를 고려하는 수요자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라며, "이번에 분양하는 '남구 주월 골드클래스'는 남구의 입지적 장점과 교육환경 등 다양한 프리미엄을 갖춰 지역 내 수요자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남구 주월 골드클래스 어반시티'는 84㎡(아파트) 426세대, 65㎡(오피스텔) 169세대 등 총 595세대를 공급하며 오는 15일(수) 특별공급, 16일(목)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주택전시관은 광주광역시 북구 경열로 250 NC백화점(구 현대백화점) 앞에 위치하며, 분양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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