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 이요원의 독립선언! "어떻게 살지는 내가 정하겠다."
Advertisement
특히 그녀의 성장은 "저 아이 잘못은 없다"며 자신과 같은 처지인 수겸을 보호하려는 마음에서 시작돼,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건하 그룹의 딸', '해랑 그룹의 며느리', '이병수의 아내'가 아닌 김정혜라는 한 명의 인간으로 "내가 어떻게 살지는 내가 정하겠다"라고 당당히 선언한 정혜의 독립이 기대된다.
Advertisement
두 아이의 엄마로만 살아온 홍도에게 새로운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사별 후, 자식들을 제대로 키우는 것에만 전념했던 홍도가 '우산남 승우(김사권)'를 만나 엄마 아닌 여자로서의 자신을 인식하기 시작한 것. 그리고 아이들이 잠든 밤, 홀로앉아 "여보, 나 이정도면 열심히 살았지?"라고 말하던 그녀의 쓸쓸한 고단함을 아는 시청자들은 여자 도희의 네 번째 심장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Advertisement
#3. 명세빈의 남편 처단선언! "당신 끝이야!"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다"라던 홍도의 말처럼 아무리 노력해도 변화할 기미가 없는 남편을 포기한 미숙은 드디어 그를 처단하기로 결심했다. 지난 10회 엔딩에서 백영표의 따귀를 올려붙인 후 "당신 끝이야!"라고 외친 미숙. 소중한 딸을 지키기 위해, 더 이상 자책하지 않고 백영표에 맞설 만큼 단단한 마음으로 성장한 미숙의 복수가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부암동 복수자들',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 tvN 방송.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