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깊은 관계가 되려면 아픔을 나눠야 한다는 현수와 부딪힌 정선은 자신과 다투고 머리가 복잡할 현수를 위해 캬라멜을 만들었다. 자신을 찾아온 정선의 손에 들린 캬라멜 상자를 보고 뭐냐고 묻는 현수에게 "다 먹었을 것 같아서"라며 안아오는 정선의 표정에는 현수를 사랑하지만 쉽게 변할 수 없는 자신의 상황에 대한 복잡한 심경이 느껴졌다.
Advertisement
"이거(양파수프)라도 해야지"라는 정선에게 "이거 하면 엄청 잘하는 거지 뭘 더 잘해?"라는 최원준(심희섭)의 말이 무색하게, 정선은 할 수 없는 일들을 쉽게 해결한 정우. 자신의 최선과 정우의 최선이 다름을 느끼게 된 정선이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그리고 정선의 정성은 이들 온수커플의 온도차를 좁힐 수 있을까.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